체중보다 복부지방 관리가 건강수명 좌우
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펴고 ‘올해는 꼭 5kg 감량!’ 같은 목표를 세우곤 했어요. 체중계 숫자에 웃고 울기를 반복하며, 1kg에 하루 기분이 좌우되던 날들이었죠.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. “체중은 줄었는데, 왜 유독 뱃살은 그대로일까?” 분명 옷 사이즈는 줄었는데, 볼록하게 나온 아랫배는 좀처럼 들어갈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. 저와 비슷한 고민, 한 번쯤 해보시지 않으셨나요? … 더 읽기